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 주민 대피 반경을 종전의 10km에서 20km로 확대했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엄성원 기자
2011.03.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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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 주민 대피 반경을 종전의 10km에서 20km로 확대했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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