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나흘째인 14일 오전 미야기현 시오가마 지역에 또 다른 쓰나미 경보가 발령중인 가운데 한 노인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닷가 쪽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