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나흘째인 14일 오전 미야기현 시오가마 지역에 또 다른 쓰나미 경보가 발령중인 가운데 한 노인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닷가 쪽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