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나흘째인 14일 오전 미야기현 시오가마 지역에 또 다른 쓰나미 경보가 발령중인 가운데 한 주민이 망원경으로 바닷가 쪽을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