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2호기에서 검측된 방사선이 이전보다 2배로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원전 운영사 도쿄전력의 발표를 인용해 15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