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銀 "금융시스템 안정…유동성 계속 투입"

속보 日銀 "금융시스템 안정…유동성 계속 투입"

김성휘 기자
2011.03.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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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가 일본의 주식시장 폭락에도 금융 시스템은 안정적이라며 유동성을 풍부하게 계속 공급하겠다고 18일 말했다.

이날 도쿄증시 닛케이지수는 상승 출발, 전날 무너졌던 9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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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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