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재해대책본부가 18일 후쿠시마 시내 수돗물에서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가 검출 한계의 30배인 1㎏ 당 177베크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재해대책본부는 검출 량이 국가원자력안전위원회가 음료 섭취를 제한하는 300베크렐을 밑돌고 있어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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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현 재해대책본부가 18일 후쿠시마 시내 수돗물에서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가 검출 한계의 30배인 1㎏ 당 177베크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재해대책본부는 검출 량이 국가원자력안전위원회가 음료 섭취를 제한하는 300베크렐을 밑돌고 있어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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