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군이 리비아에 대한 2차 공습을 실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존 로리머 영국군 연락장교의 발언을 인용, 지중해에 주둔해 있는 잠수함에서 리비아 방공망을 목표로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AP통신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대공화기 발포 소리가 들렸다며 연합군의 2차 공격이 개시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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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군이 리비아에 대한 2차 공습을 실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존 로리머 영국군 연락장교의 발언을 인용, 지중해에 주둔해 있는 잠수함에서 리비아 방공망을 목표로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AP통신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대공화기 발포 소리가 들렸다며 연합군의 2차 공격이 개시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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