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해안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지지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19분이 지진이 발생했으며 도쿄 인근 지바현 북동부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