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上野)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벚꽃 축제를 중지했으며, 연회를 삼가달라는 안내문이 입구에 걸려있다. ▲출처=아사히신문 우에노(上野)공원을 이용하시는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지난번에 발생한 도호쿠(東北)대지진으로 피해받고 있는 분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벚꽃 축제’는 중지합니다. 우에노공원에서 연회 등을 자숙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