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上野)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벚꽃 축제를 중지했으며, 연회를 삼가달라는 안내문이 입구에 걸려있다. ▲출처=아사히신문 우에노(上野)공원을 이용하시는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지난번에 발생한 도호쿠(東北)대지진으로 피해받고 있는 분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벚꽃 축제’는 중지합니다. 우에노공원에서 연회 등을 자숙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