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上野)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벚꽃 축제를 중지했으며, 연회를 삼가달라는 안내문이 입구에 걸려있다. ▲출처=아사히신문 우에노(上野)공원을 이용하시는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지난번에 발생한 도호쿠(東北)대지진으로 피해받고 있는 분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벚꽃 축제’는 중지합니다. 우에노공원에서 연회 등을 자숙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