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특별대책팀 25일 일본 정부가 도쿄전력에게 원자로 건물을 특수포로 덮을 것을 지시했다고 교도통신이 4일 보도했다. 지난달 25일 마부치 스미오 총리 보좌관과 호소노 고시 총리 보좌관이 이끄는 원전 특별대책팀은 방사성 물질의 확산을 막기 위해 건물 외벽이 날아간 원자로를 특수포로 덮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