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빈라덴 사망에 낙폭 확대...WTI 1.27%↓

국제유가, 빈라덴 사망에 낙폭 확대...WTI 1.27%↓

김경원 기자
2011.05.02 12:15

알카에다 창립자 오사마 빈라덴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낙폭을 확대했다.

2일 한국시간 오후 12시11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자거래에서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1.27% 하락한 112.48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빈라덴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동부시간 오후 10시 30분 백악관 연설을 통해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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