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12일, 중추절을 맞아 베이징시 제일사회복리원(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노인들과 함께 당구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애로사항을 들었다. 원 총리는 사회복리원 방문을 마치며 ‘이양천년(이養天年, 몸과 마음을 보양하며 수명을 연장한다)’는 휘호를 남겨 노인들의 밝고 행복한 생활을 축복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878명 읽는 중 1"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에 '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2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3수술 중 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을…장승조 '사이코패스' 반전 4"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5안선영 집착한 연애 충격 결말..."싸웠는데 딴 여자와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