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12일, 중추절을 맞아 베이징시 제일사회복리원(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노인들과 함께 당구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애로사항을 들었다. 원 총리는 사회복리원 방문을 마치며 ‘이양천년(이養天年, 몸과 마음을 보양하며 수명을 연장한다)’는 휘호를 남겨 노인들의 밝고 행복한 생활을 축복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