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 주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난간에 매달려 있는 자동차 (사진=유투브 캡쳐) 음주운전을 하다 고속도로에서 중앙 분리대를 넘어 난간으로 돌진한 차량의 운전자가 난간에 매달린 지 한 시간여 만에 구조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 주에서 운전자 매튜 앨런 해밀턴(38)씨는 음주운전을 하다 이 같은 사고를 내, 소방관에게 구조됐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퇴원 후 곧바로 구속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 했다. 독자들의 PICK!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