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 주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난간에 매달려 있는 자동차 (사진=유투브 캡쳐) 음주운전을 하다 고속도로에서 중앙 분리대를 넘어 난간으로 돌진한 차량의 운전자가 난간에 매달린 지 한 시간여 만에 구조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 주에서 운전자 매튜 앨런 해밀턴(38)씨는 음주운전을 하다 이 같은 사고를 내, 소방관에게 구조됐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퇴원 후 곧바로 구속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 했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