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미스 시날로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고(故) 마리아 수산나 플로레스 가메즈. (사진=구글) 올해 멕시코 '미스 시날로아'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마리아 수산나 플로레스 가메즈(20)가 멕시코 군부와 갱단의 총격전 과정에서 사망했다. CNN은 27일 보도를 통해 그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 모코리토에서 벌어졌던 총격전 도중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지 검찰은 가메즈가 갱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그의 시신은 26일 가족들에게 인수됐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