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이 하루 연기됐다.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는 1일(현지시간)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을 위한 표결이 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3일 자정)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일부 이사국이 결의안 초안 회람 후 24시간 동안 검토를 거쳐 채택하는 안보리 관행을 이유로 순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보리는 당초 이날 오후 3시 전체회의에서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