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회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대안 마련에 또 다시 실패했다.
영국 하원은 27일(현지시간) 브렉시트 방안 확정을 위해 8가지 대안을 놓고 '의향투표'(indicative vote)를 실시했지만, 모두 과반의 지지를 얻지 못해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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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의회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대안 마련에 또 다시 실패했다.
영국 하원은 27일(현지시간) 브렉시트 방안 확정을 위해 8가지 대안을 놓고 '의향투표'(indicative vote)를 실시했지만, 모두 과반의 지지를 얻지 못해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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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