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4일 전격적으로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시찰했다.(중국정부망 캡처)2019.10.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1,570명 읽는 중 1"양홍원은 모텔 침대, 저는 바닥" 2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3"동료 30명 해고 위기"…서은혜 오열 4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 5손석구, 동성과 베드신 촬영…"게이들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