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4일 전격적으로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시찰했다.(중국정부망 캡처)2019.10.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