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 핵무기 문제 등과 관련해 "이란 카운터파트와 회담할 것"이라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는 불가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이 나를 암살하면 전멸시키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