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부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병원협회 임직원들이 헌혈참여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대한병원협회는 17일 김철수 회장을 비롯 임직원 30여명이 함께 헌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헌혈 중인 김철수 회장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