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부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병원협회 임직원들이 헌혈참여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대한병원협회는 17일 김철수 회장을 비롯 임직원 30여명이 함께 헌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헌혈 중인 김철수 회장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