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생명은 9일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다목적실에서 전 임직원 및 FP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무배당 해피플랜(Happy Plan) 강력추천 의료보험'과 연계된 행사로, 본사 및 영업현장에서 '사랑의 나눔'이라는 전사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울러 신상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동부생명은 현재 헌혈 참여 동의서 작성 고객에 한해 '해피플랜 강력추천 의료보험'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등 간접적으로 헌혈 참여를 유도하는 고객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동부생명은 '크리스천 퍼스트 해피플랜 상해보험' 판매시 최초 납입한 보험료 10%를 적립하는 사랑의 나눔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