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장 주간 투자자별 매매동향】(5/19~5/23)
지난주 내내 오름세를 보이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시장은 이번주(5월19일~23일)들어 닷새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1830선마저 내줬다.
유가가 130달러를 뚫고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오일 쇼크'가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코스피지수는 이번주들어 전주말(1888.88) 대비 60.94(3.2%)포인트 내린 1827.94로 로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157억원, 2695억원 어치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조848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외국인은동양제철화학(263,500원 ▲7,500 +2.93%)을 2773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어SK(584억원),대우조선해양(110,200원 ▲8,000 +7.83%)(483억원),두산중공업(91,100원 ▼1,200 -1.3%)(405억원),삼성테크윈(1,031,000원 ▲15,000 +1.48%)(383억원) 등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했다.
반면LG전자(224,000원 ▼24,000 -9.68%)와삼성전자(302,500원 ▼19,500 -6.06%)를 각각 2551억원, 1704억원 어치 순매도 하는 등 대형 IT주를 집중적으로 팔아치웠다.삼성SDI(496,500원 ▼18,500 -3.59%)와LG디스플레이(12,910원 ▼1,060 -7.59%)도 각각 435억원, 429억원어치 순매도했다.신한지주(98,200원 ▼3,000 -2.96%)(1545억원),한국전력(36,400원 ▲300 +0.83%)(664억원),STX팬오션(5,140원 ▼90 -1.72%)(563억원) 등도 순매도 상위 종목에 올랐다.
기관은GS(72,600원 ▼1,200 -1.63%)를 1101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인데 이어 조선주에 집중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두산중공업(91,100원 ▼1,200 -1.3%)을 719억원 어치 순매수한 것을 비롯해현대중공업(385,500원 ▲23,000 +6.34%)(570억원), 대우조선해양(531억원),삼성중공업(26,000원 ▲150 +0.58%)(458억원) 등을 고루 사들였다.
반면 동양제철화학을 3429억원 어치 가장 많이 팔았고 LG디스플레이(1465억원),삼성전기(1,805,000원 ▼165,000 -8.38%)(742억원), LG전자(708억원),현대제철(33,250원 ▼200 -0.6%)(685억원),대한항공(25,450원 ▲600 +2.41%)(588억원) 등도 기관 순매도 상위종목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