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장 주간 투자자별 매매동향】(5/19~5/23)
지난주 내내 오름세를 보이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시장은 이번주(5월19일~23일)들어 닷새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1830선마저 내줬다.
유가가 130달러를 뚫고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오일 쇼크'가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코스피지수는 이번주들어 전주말(1888.88) 대비 60.94(3.2%)포인트 내린 1827.94로 로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157억원, 2695억원 어치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조848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외국인은동양제철화학(206,000원 ▲18,000 +9.57%)을 2773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어SK(584억원),대우조선해양(79,600원 ▼2,000 -2.45%)(483억원),두산중공업(81,700원 ▼4,800 -5.55%)(405억원),삼성테크윈(1,021,000원 ▼36,000 -3.41%)(383억원) 등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했다.
반면LG전자(209,000원 ▼7,500 -3.46%)와삼성전자(285,500원 ▲9,000 +3.25%)를 각각 2551억원, 1704억원 어치 순매도 하는 등 대형 IT주를 집중적으로 팔아치웠다.삼성SDI(521,000원 ▼8,000 -1.51%)와LG디스플레이(8,490원 ▲20 +0.24%)도 각각 435억원, 429억원어치 순매도했다.신한지주(109,300원 ▼3,900 -3.45%)(1545억원),한국전력(30,250원 ▼600 -1.94%)(664억원),STX팬오션(5,600원 ▼190 -3.28%)(563억원) 등도 순매도 상위 종목에 올랐다.
기관은GS(110,700원 ▲100 +0.09%)를 1101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인데 이어 조선주에 집중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두산중공업(81,700원 ▼4,800 -5.55%)을 719억원 어치 순매수한 것을 비롯해현대중공업(332,500원 ▼7,000 -2.06%)(570억원), 대우조선해양(531억원),삼성중공업(20,250원 ▼350 -1.7%)(458억원) 등을 고루 사들였다.
반면 동양제철화학을 3429억원 어치 가장 많이 팔았고 LG디스플레이(1465억원),삼성전기(1,507,000원 ▲21,000 +1.41%)(742억원), LG전자(708억원),현대제철(31,950원 ▼3,650 -10.25%)(685억원),대한항공(31,500원 ▲100 +0.32%)(588억원) 등도 기관 순매도 상위종목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