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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네트웍스는 8일 "자회사 어울림모터스의 상장계획은 현재까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어울림 네트는 어울림모터스의 지분 88.12%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어울림 네트 모회사로 지분 38.8%를 보유한 어울림정보기술은 전일 어울림나노기술(주), 어울림레포츠 등을 계열사인 어울림에프엔씨(주)로의 흡수합병시키면서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공시했다.
어울림 네트 관계자는 "몇몇 재무구조가 좋지 않은 법인들이 해산되면서 주주들이 어울림모터스 등에 대한 상장계획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며 "현재로서는 전혀 그런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