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고민 '틈새살' 한방에 날리기

여성들의 고민 '틈새살' 한방에 날리기

송광섭 기자
2008.08.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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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바깥쪽의 주먹살은 청바지나 정장바지, 반바지 등 주로 바지를 입을 경우에 크게 부각된다. 특히 옷라인을 망치고,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 치수 크게 입어야 할 정도로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처럼 주먹살은 허벅지에 살이 찌면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살이 붙어 생기는 것이며,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내려오는 바깥쪽 부분에 위치해 있다. 또 주먹살처럼 잘 빠지지 않는 부위로 손꼽히고 있는 등살과 겨드랑이살, 옆구리살들이 틈새살로 자리잡으면서 여성들은 고민을 토로한다.

그리고 틈새살은 다른 신체부위에 비해 움직임도 적고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기 어려운 부위라 몸 라인을 무너뜨리는 주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흔히 여성들이 틈새살을 다이어트로 손쉽게 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해 포기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전문가의 직접적인 시술도움을 받아 해결하려는 여성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출혈과 통증이 없으면서 무엇보다 시술시간이 적게 걸리는 워터젯 지방흡입과 체외충격파, Speedy 바디라인을 선호한다”며 “무엇보다 시술기간이 적게 걸리고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라고 말했다.

먼저 물을 이용한 워터젯 지방흡입은 혈관이나 신경으로부터 지방을 분리, 3.5mm만을 절개해 수술한 흉터가 남지 않으며, 지방세포의 수를 줄여주어 요요현상이 없다. 여기에 주변조직의 손상을 주지 않아 부종이나 멍, 피부가 둔해지는 현상이 없어 안전하고, 세심한 부위에 적합한 시술로 손꼽힌다.

이와 반대로 체외충격파는 외부에서 강력초음파를 한곳으로 집중해 지방을 터뜨려준다. 이 시술은 칼을 대지 않아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여성들에게 적합하며, 시술시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멍과 통증이 없으며, 압박옷을 필요로 하지 않아 직장인이나 휴가를 앞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 번 시술로 완벽한 라인을 만들어주는 Speedy 바디라인은 1회 몸매성형술로 본인의 몸매의 부위 중에 꼬옥 빼고 싶은 부위를 손쉽게 뺄 수 있는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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