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만원→4억→깡통' 투자자의 선택

'8천만원→4억→깡통' 투자자의 선택

박소현 기자
2009.03.06 11:05

MTN 전문가방송 '33일 이평선전략'서 해법 찾았다

8천만원을 단숨에 4억으로 불렸다가 깡통 찬 투자자. 나이 60이 넘어 다시 주식투자에 나섰다 500만원이 100만원으로... 주식에 좌절한 이 남자가 찾은 투자 해법이 있다.

MTN의 온라인 전문가 생방송을 통해 투자조언을 받은 것.

올해 65세라는 이 투자자는 지난 3일 인터넷을 통해 무료방송을 진행했던 27년 경력의 증권전문가 성재성 소장의 33일 이평선을 이용한 투자방법을 실전에 적용해 손실액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는 의견을MTN 홈페이지 게시판 (☞ 바로가기)에 올렸다.

'작심하고' 라는 필명의 이 시청자는 대한화섬,대한제당(2,820원 ▼5 -0.18%),대웅제약(169,500원 ▼3,900 -2.25%)등 저PER주 혁명때 8천만원을 투자, 1년도 안돼 4억으로 불렸다고 한다.

하지만 욕심이 화근,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린 후 24개 신용구좌를 만들었고 6개월도 채 안돼 깡통이 되고 만 것.

그후 주식을 외면한 채 살다가 작년 9월초 500만원으로 다시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나 운 없게도 주가 폭락시기와 맞물렸다.CJ인터넷이라는 우량주 투자를 했으나 손실이 커지자 이 종목 저 종목 갈아타기를 반복, 결국 두 달만에 투자금은 100만원으로 쪼그라 들었다고 한다.

수억을 한꺼번에 말아먹을 때보다 오히려 더 가슴이 아팠다는 이 시청자는 우연히 MTN 온라인 전문가생방송에 들어와 성재성 소장의 무료방송을 청취하게 되었고,33일 이평선 투자방법을 배우고 적용하게 됐다.

☞ 성재성소장의 '신바람 주식투자클럽' 바로가기

이 투자방법은 캔들의 위치가 33일 이평선 아래에 있는 경우, 혹은 캔들이 33일 이평선 위에 있다고 하더라도 추세가 살아있지 않으면 매수하지 않는 전략으로 투자자가 매수나 매도시점을 잡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투자자는 33일선 투자방법을 통해 최근 급등락장에서도 차근차근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고 한다.

MTN 전문가 생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성소장은 투자자들을 위해 장 마감후 무료공개방송을 통해 33일 이평선 설정 방법과 각 이평선에 대한 매매 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무료방송일정은 MTN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있다.

현재 이 65세 투자자의 게시판 글에는 많은 댓글들이 달리며 응원해 주고 있다. 다른 투자자들도 금액의 차이만 있을 뿐 남의 일 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주식투자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100전 100패다. 이런 투자자들을 위해 MTN은 최고의 주식전문가11명과 함께 증권 전문가생방송을 인터넷에서 실시하고 있다.

MTN 인터넷 전문가생방송 바로가기

장중 매일 실시간으로 11명의 투자달인들이 전하는 투자전략과 그들만의 투자기법, 종목선택 노하우를 제공받을 수 있다.

MTN 전문가 방송에는 성재성 소장외에 펀드매니저 출신 이성호 소장, 펀더멘털 전문가 박상희 소장, 일목균형의 원조 타이쿤, 차트투자의 달인 세림, 선물옵션의 최고수 캔두킴 김창모 이사, ELW전문가 민PD, 가치투자 전문가 윤준서 프로, 기술적 분석가 정용식 팀장, 추세매매 전문가 염승환 실장, 최고의 시황 전문가 김동섭 소장(주말반)등이 참여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증시의 변곡점을 찾아내고 저평가주를 발굴해 내는 재야고수들의 숨은 노하우와 종목발굴 비법을 배울 수 있다. 급등락장 때문에 고민스럽다면 MTN의 전문가생방송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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