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이 자회사 메디셀의 대장암 치료제 전임상시험이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7% 넘게 급등했습니다.
이노셀은 메디셀의 임상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로 5억원을 출자했다고 밝혔습니다.
메디셀은 이노셀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소기업으로 자연살해세포(NK) 치료제를 쥐에게 투여해 암세포를 얼마나 억제할 수 있는지를 비교했습니다.
메디셀 관계자는“앞으로 상업화 임상시험을 2011년까지 마치고 판매허가를 획득할 계획"이라며 "2015년까지 15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