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이 내년에 코스피 2000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임홍빈 솔로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늘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상반기 중 종합주가지수가 2000포인트 선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삼성전자(306,500원 ▲7,500 +2.51%)주가도 1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코스피 상승을 주도 할 네가지 요인으로는 세계 경제 회복과 중국 성장의 수혜, 국내 기업들의 세계 경쟁력 제고, 녹색성장이라는 신성장 동력의 등장 등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