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119,800원 ▼1,100 -0.91%)계열의 대웅바이오가 발안 지방산업단지에 최첨단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짓습니다.
투자비 650억 원을 들여 지어질 새 공장은 생산공장 2곳을 포함해 9개 동 규모로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또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최첨단 설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로 지어질 계획입니다.
대웅바이오는 새 공장이 지어지면 현재 9백억 원 규모의 원료 생산 매출액이 2천억 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