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유승필유유제약(4,335원 ▲90 +2.12%)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유유제약이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서 저력과 자부심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유제약은 이날 서울사무소에서 제천공장과 화상 연결을 통해 2011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유승필 회장은 "지난해 우수 신약개발, 마케팅 차별화 등 성과가 있었다"면서 "올해는 저력과 자부심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유 회장은 종합병원, 의원급, 일반의약품 분야 등 3가지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과제도 공개하고 분야별 집중 육성 품목을 제시했다.
유 회장은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은 우수한 신약개발에서 나온다"며 "올해는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 성공하는 해가 되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