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스파한=AP/뉴시스] 맥사 테크놀로지스가 제공한 위성 사진에 22일(현지 시간) 이란의 이스파한 핵시설이 미국의 공습으로 파손돼 있다. 2025.06.23. /사진=민경찬](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6/2025062309462148256_1.jpg)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타격하며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에 직접 개입하자 국내 방산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23일 오전 9시43분 현재 풍산(100,600원 ▼100 -0.1%)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800원(11.70%) 오른 14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풍산홀딩스(44,800원 ▼100 -0.22%)도 12.23% 뛰고 있다. 두 종목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성하이텍(11,410원 ▼190 -1.64%)(등락률 10.84%), 빅텍(5,430원 ▼70 -1.27%)(8.55%), 엠앤씨솔루션(116,400원 ▲3,500 +3.1%)(4.30%), 코츠테크놀로지(21,550원 ▲300 +1.41%)(4.06%)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포르도와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해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항공기는 현재 이란 영공을 빠져나왔다. 모든 항공기는 안전하게 귀환 중"이라며 "주요 목표 지점인 포르도에 폭탄 전체 탑재량이 모두 투하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