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며 장 초반 전력주도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33분 기준 한국거래소(KRX)에서 두산에너빌리티(104,200원 ▲4,500 +4.51%)는 전일대비 3%대 오른 9만4900원, 대한전선(41,250원 ▲9,100 +28.3%)은 3%대 상승한 2만7850원에 거래 중이다. LS ELECTRIC(186,800원 ▲1,200 +0.65%)은 2%대 오른 5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LS에코에너지(50,600원 ▲6,100 +13.71%)(2.15%), 효성중공업(2,965,000원 ▼77,000 -2.53%)(1.98%), 가온전선(128,000원 ▲22,000 +20.75%)(1.69%) 산일전기(194,300원 ▲10,700 +5.83%)(1.55%), 한전KPS(59,000원 ▲600 +1.03%)(1.55%), HD현대일렉트릭(1,050,000원 ▼11,000 -1.04%)(1.17%)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전력주는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인공지능) 기업들에게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비용을 자부담할 것을 요구했고 이와 관련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