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3일 장 초반 약세다. 연휴간 발발한 중동사태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1,305원 ▼32 -2.39%)은 전 거래일 대비 143원(9.53%) 내린 1357원, SK증권(5,230원 ▼90 -1.69%)은 153원(7.20%) 내린 1972원에 거래됐다.
보통주 기준으로 부국증권(73,000원 ▼900 -1.22%)은 6000원(6.64%) 내린 8만4300원, 한화투자증권(7,510원 ▼320 -4.09%)은 520원(6.24%) 내린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197,100원 ▼3,900 -1.94%)·현대차증권(10,970원 ▼360 -3.18%)·코리아에셋투자증권(8,710원 ▼130 -1.47%)은 5%대, 키움증권(398,000원 ▼25,500 -6.02%)·유진투자증권(5,590원 ▼380 -6.37%)·대신증권(37,950원 ▼650 -1.68%)·한양증권(28,650원 ▼550 -1.88%)·교보증권(13,630원 ▼430 -3.06%)·DB증권(13,660원 ▼420 -2.98%)·LS증권(7,840원 ▼260 -3.21%)·한국금융지주(240,000원 ▼9,000 -3.61%)·미래에셋증권(64,800원 ▼2,900 -4.28%)은 4%대 낙폭을 보인다.
다올투자증권(4,415원 ▼90 -2%)·유안타증권(5,250원 ▼200 -3.67%)·NH투자증권(33,650원 ▼950 -2.75%)·삼성증권(107,500원 ▼1,200 -1.1%)·유화증권(3,555원 ▼45 -1.25%)은 3%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