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성시호 기자
2026.03.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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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3일 장 초반 약세다. 연휴간 발발한 중동사태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740원 ▼60 -7.5%)은 전 거래일 대비 143원(9.53%) 내린 1357원, SK증권(2,395원 ▼170 -6.63%)은 153원(7.20%) 내린 1972원에 거래됐다.

보통주 기준으로 부국증권(54,900원 ▼1,400 -2.49%)은 6000원(6.64%) 내린 8만4300원, 한화투자증권(4,680원 ▼330 -6.59%)은 520원(6.24%) 내린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157,600원 ▼6,800 -4.14%)·현대차증권(7,880원 ▼380 -4.6%)·코리아에셋투자증권(7,330원 0%)은 5%대, 키움증권(306,500원 ▼31,000 -9.19%)·유진투자증권(4,045원 ▼200 -4.71%)·대신증권(26,050원 ▼1,400 -5.1%)·한양증권(18,490원 ▼110 -0.59%)·교보증권(9,260원 ▼450 -4.63%)·DB증권(8,870원 ▼410 -4.42%)·LS증권(5,850원 ▼210 -3.47%)·한국금융지주(200,000원 ▼14,000 -6.54%)·미래에셋증권(40,250원 ▼3,200 -7.36%)은 4%대 낙폭을 보인다.

다올투자증권(3,190원 ▼95 -2.89%)·유안타증권(4,195원 ▼210 -4.77%)·NH투자증권(27,700원 ▼1,400 -4.81%)·삼성증권(103,800원 ▼7,000 -6.32%)·유화증권(2,890원 ▼170 -5.56%)은 3%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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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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