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원오측 "폭행 시비, 5·18 처벌 말다툼 발단...판시된 그대로"

속보 정원오측 "폭행 시비, 5·18 처벌 말다툼 발단...판시된 그대로"

김도현 기자, 김효정 기자
2026.05.13 10:00

[the300]

  /사진=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13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언론공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현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도현 기자입니다.

김효정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효정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