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코스닥 중소형주, 美 훈풍에 두 자릿수 강세

반도체 코스닥 중소형주, 美 훈풍에 두 자릿수 강세

김경렬 기자
2026.10.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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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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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코스닥 중소형주가 장초반 대거 상승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까지 훈풍이 전달된 모습이다.

2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 업체 엑시콘(58,000원 ▲10,450 +21.98%)은 전일 대비 8850원(18.61%) 오른 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걸러 큰 폭으로 내렸다 오르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업종 내 코스닥 중소형 종목인 멜콘(15,830원 ▲3,650 +29.97%)(19.21%), 티에프이(76,200원 ▲14,700 +23.9%)(13.66%), 코세스(36,250원 ▲3,550 +10.86%)(11.31%), 마이크로컨텍솔(47,200원 ▲7,150 +17.85%)(11.61%), 글로벌테크놀로지(9,000원 ▲1,900 +26.76%)(10.99%), 인텍플러스(57,700원 ▲5,800 +11.18%)(10.02%)), 뉴파워프라즈마(14,580원 ▲1,360 +10.29%)(10.21%) 등도 이 시각 현재 일제히 두 자릿수 강세를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 스페이스X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움직임 등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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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경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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