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 공동3위에 올랐다. 사진은 대회 3라운드 8번 홀을 파로 마무리한 뒤 갤러리에 인사하는 최경주의 모습. [오거스타(미 조지아주)=AP/뉴시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심형래 "영화 이 장면 '국뽕' 욕먹어"...'디워2'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