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팔래스호텔, 외국인 한식 쿠킹 클래스 운영

서울 팔래스호텔, 외국인 한식 쿠킹 클래스 운영

최병일 기자
2011.10.20 15:12

서울팔래스호텔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식 요리를 직접 체험하는 한식 쿠킹 클래스를 오는 11월8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식세계화 취지에 부응해 개최되는 이번 한식 쿠킹클래스는 특급 호텔 주방장이 직접 운영하며 한 회당 두 가지 한식 요리를 배우고 시식할 수도 있다. 메뉴는 불고기 해물파전 냉콩국수 잡채 비빔밥 약식 삼계탕 겉절이 등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먹는 한국의 대표 음식 8가지이다.

모든 재료와 도구는 호텔에서 준비하며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로 된 레시피도 나눠줄 예정이다. 강좌는 11월8일, 15일, 22일, 29일 등 4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외국인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비용은 한 회당 3만원 4회 모두 수강시 12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문의 : 02-2186-693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