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박스가 7년 만에 귀환하는 디즈니·픽사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5'의 개봉을 맞아 시그니처 굿즈 세트를 선보인다.
메가박스는 '토이스토리5'의 오리지널 굿즈 5종으로 구성된 '한정판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한정판 세트는 △돌비 포스터 △오리지널 티켓 △오리지널 슬라이드 △무비 타이틀 △데코팩 등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시그니처 아이템 5종이다.
특히 영화 속 명장면을 아날로그 필름 감성으로 재현한 '오리지널 슬라이드'는 일반 관람객 특전으로는 배포되지 않고 오직 이번 이벤트 당첨자에게만 한정 수량으로 제공돼 벌써부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오리지널 슬라이드를 제외한 나머지 굿즈들은 개봉 이후 관람 고객 대상 특전으로도 지급되며, 구체적인 디자인과 수령 방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토이스토리5' 오리지널 굿즈 한정판 세트 증정 이벤트는 5일부터 14일까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영화의 핵심 세계관을 반영해 '나에게 장난감 상자가 주어진다면 함께 놀고 싶은 친구는?'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오랜 시간 추억을 공유해 온 클래식 드림팀 '우디와 친구들'과 작중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응모와 동시에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에 참여한 메가박스 지정 지점에서 영화 관람 후 현장에서 경품을 수령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가박스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돌비 시네마 등 독점적 상영 인프라와 고품질 매니아 굿즈를 결합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