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 ' 헤븐리베드' 이불 주는 패키지 출시

부산 웨스틴조선, ' 헤븐리베드' 이불 주는 패키지 출시

이지혜 기자
2015.05.18 11:08
헝가리산 거위털로 만든 헤븐리 이불/사진제공=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헝가리산 거위털로 만든 헤븐리 이불/사진제공=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2월30일까지 '헤븐리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헤븐리베드'는 웨스틴 호텔 체인이 객실 서비스를 위해 자체 개발한 침구와 매트리스 조합이자 브랜드 이름이다. 900개의 코일이 들어간 시몬스 매트리스는 어떠한 자세에서도 신체 곳곳을 빠짐없이 받쳐준다. 헤븐리 베드는 △매트리스 패드 △3겹의 순면 시트 △헝가리산 거위털 이불과 커버 △거위털 베개로 구성돼 있다.

헤븐리 패키지 이용시 킹사이즈(230*230cm) 헤븐리 이불과 헤븐리 바스타월 2매를 함께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객실과 9층 이그제큐티브라운지, 온천 사우나 이용 등이 포함돼 있으며, 객실 방향에 따라 판매가는 96만8000~108만9000원(세금·봉사료 포함, 여름 성수기 7월25일~8월22일 제외)이다.

일~금요일(토요일 제외) 투숙시 헤븐리 이불 커버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베키아에누보에서는 킹사이즈 이불 66만원, 커버 15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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