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클럽 서울, 잣나무 숲 럭셔리 캠핑존 운영

아난티클럽 서울, 잣나무 숲 럭셔리 캠핑존 운영

이지혜 기자
2015.05.19 09:36
아난티 포레스트 힐링 존/사진제공=아난티클럽
아난티 포레스트 힐링 존/사진제공=아난티클럽

아난티클럽 서울은 야외 활동하기 좋은 시기에 울창한 잣나무 숲 속에서 즐기는 '2015 아난티 포레스트 힐링 존'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난티 클럽하우스 수영장 옆에는 100년 수령의 잣나무 숲이 있다. 총 10동의 텐트를 설치했으며, 이곳의 데이베드, 소파, 테이블, 데크&썬베드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텐트 1동은 토끼 캐릭터 '미피'로 꾸몄으며 인형, 책상, 동화책, 블록 등 놀이기구도 갖췄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체험 활동으로는 미니동물원과 아난티카트투어, 포레스트트레킹 등을 마련했다. 아이들이 토끼, 기니피그 등에게 먹이를 주며 가까이서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카트를 타고 숲 속에 자리한 맥퀸즈까페와 C까페'에 들러 간단한 스낵도 즐긴다. 또 아난티 포레스트 힐링 존에 조성한 산책 코스를 따라 거닐며 피톤치드를 흡수한다.

포레스트 힐링 존 패키지는 2가지 형태로 운영한다. 아난티 패키지는 야외수영장(6월30일부터 운영) 등 부대시설과 클럽하우스 점심 2인 등을 포함해 주중 27만원, 주말 32만원이다. 바비큐 패키지는 저녁 풀 사이드 바비큐가 추가되며, 주중 41만원, 주말 4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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