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산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정보공개종합평가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평가다.
유산청의 점수는 94.99점으로 49곳의 중앙행정기관 평균치(89.48점)보다 5.51점 높다. 12개 지표 중 '정보공개 청구처리' 분야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유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