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주의 FLOW]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문화·예술 관람률은 10명 중 6명인 60.2%. 하지만 넘쳐나는 공연과 전시, 정책에는 자칫 압도돼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예술에서 '플로우'(Flow)는 몰입을 뜻합니다. 머니투데이가 당신의 문화·예술·스포츠 'FLOW'를 위해 이번 주의 이슈를 쉽게 전달해 드립니다. 국내외 대회에서 입상하면 병역 혜택을 제공하는 예술·체육요원 제도에 대한 예술계의 생각은 '필요악'으로 요약된다. 형평성 문제나 부정적인 대중의 시선에는 공감하지만 해외 진출에는 꼭 필요한 장치라는 뜻이다. 군 복무가 아예 경력을 끊는 종목의 절박감이 특히 크다. 1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예술계의 특례는 병역법 시행령이 규정하고 있는 제도다. 국위선양 및 문화창달에 기여한 자에게 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1973년부터 도입됐다. 도입 초기에는 123개 음악 대회, 17개 무용대회, 8개 국내대회(국제대회가 없는 국악, 무용 등) 수상자로 범위가 넓었으나 '혜택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점차 범위가 쪼그라들었다. 현재는 총 35개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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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승려 줄었는데, 목사만 늘었네
'탈종교화' 움직임으로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교의 종교인이 감소하는 가운데 개신교 목사 수만 유일하게 증가했다. 개신교계는 해외선교, 지역봉사 등 업무부담 때문이라고 해석하면서도 비대칭성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를 낸다. 3일 종교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품된 천주교 사제 수는 77명으로 10년 전(2015년 154명)과 비교해 50% 감소했다. 2023년 이후 줄곧 100명대를 회복하지 못하는 추세다. 지난해 사미계(남성)나 사미니계(여성)를 받은 불교(조계종 기준) 출가자 수도 99명에 그쳤다. 2005년(319명)과 비교하면 20년 새 69% 쪼그라들었다. 태고종, 천태종의 출가자 수도 감소 중이다. 저출산으로 인한 신학교 신입생, 예비 승려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지만 전반적인 탈종교화 현상도 영향을 줬다. 종교생활을 하는 교인 자체가 감소하며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었고 특히 예비 종교인인 젊은층이 외면하는 원인이 크다. 지난달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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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팬덤 시대"…놀유니버스, '취향 여행' 패키지로 새판 짠다
"이제는 어디를 가느냐보다 무엇을 하러 가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 본부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전통 패키지 여행 산업의 한계를 짚으며 목적형 테마여행 'SIT(특수목적관광)'를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SIT는 여행지 자체보다 스포츠·공연·취미·러닝·직관 등 특정 관심사와 경험을 중심으로 설계한 여행 상품이다. 기존 패키지가 관광지 중심의 이동형 일정과 중장년층 수요에 의존했다면, SIT는 취향과 팬덤을 기반으로 전 연령층을 겨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 본부장은 "과거 패키지 시장은 한국 여행 산업 그 자체였지만 코로나19 이후 여행 소비 구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이제 젊은 세대는 자유여행 플랫폼을 통해 스스로 여행을 설계하고 콘텐츠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해외 출국자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주요 패키지 여행사의 송출객 수는 오히려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전통 패키지가 사실상 '실버 산업화'됐다는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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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신부 적은데 목사는 많다…"큰 덩치보다 인식 개선 먼저"
'탈종교화' 움직임으로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교의 종교인이 감소하는 가운데 개신교 목사 수만 유일하게 증가하고 있다. 개신교계는 해외 선교, 지역 봉사 등 업무 부담 등으로 해석하면서도 비대칭성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를 낸다. 3일 종교계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서품된 천주교 사제 수는 77명으로 10년 전(2015년 154명)과 비교해 50% 감소했다. 2023년 이후 줄곧 100명대를 회복하지 못하는 추세다. 지난해 사미계(남성)나 사미니계(여성)를 받은 불교 출가자 수(조계종 기준)도 99명에 그쳤다. 2005년(319명)과 비교하면 20년 새 69%가 쪼그라들었다. 태고종, 천태종의 출가자 수도 감소 중이다. 저출산으로 인한 신학교 신입생·예비 승려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지만 전반적인 탈종교화 현상도 영향을 줬다. 종교 생활을 하는 교인 자체가 감소하며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었고 특히 예비 종교인인 젊은층의 외면이 크다. 지난달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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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이민 보는 관점 달라져야…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이 한국 사회에서 이민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의 국제시사문예지 'PADO'가 펴낸 책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의 추천 글(출간에 붙여)을 통해 "이 책은 이민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여론과 정책을 변화시켰고, 그 결과 공동체 구성원에게 포용적이면서도 안전한 사회환경을 제공했다"며 "이 책이 이민을 단지 노동력 이동이 아니라 '사람이 온다'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는 덴마크 사회민주당 정부의 교육부장관인 마티아스 테스파예가 쓴 책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모범 사례로 꼽히는 덴마크의 이민·난민 정책을 수립하는 데 이론적 원동력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책이 효과적인 이민·난민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이유는 에티오피아계 이민 2세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사회민주당은 전통적으로 이민·난민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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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슬람·중국 이민자는 득? 실?…덴마크에 답이 있다
우리 사회에도 이민자는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다. 저출산으로 줄어든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외국인에게 문을 여는 기업이 늘며 단순 노동부터 고급 인력까지 '이민 노동력'의 숫자가 치솟았다. 지난해 기준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인만 170만여명에 이른다. 에티오피아 이민 2세 출신으로 덴마크 교육부 장관에 오른 마티아스 테스파예는 저서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에서 '감당 가능한 이민'에 대해 설명한다. 사회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이민을 수용하고, 그들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이민자들이 새 사회에 녹아들 수 있을 때 그들은 감당 가능한 인력으로 탈바꿈한다. 책에 따르면 다문화주의라는 명목으로 이민자들의 문화를 내버려두는 것은 관용이 아니다. 그보다는 이들을 고립시키고 사회의 분열로 치닫게 만드는 최악의 정책에 가깝다. 국가 정체성에 동화되지 못한다면 기존 사회의 구성원들은 이들을 소외시키고 배척할 것이다. 책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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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5달 만에 '100만 관람객' 달성…"역대 최고 속도"
국립경주박물관은 역대 최단 기간 내에 누적 관람객 수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달 30일 기준 100만명을 넘어섰다. 197만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관람객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86일 앞당겨졌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이 빠르게 증가한 결과다.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은 28만 5000여명이 관람했으며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상설전 연계 교육 프로그램 등 콘텐츠도 인기를 얻었다. 외국인 관람객의 비중도 늘었다. 지난달까지 경주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은 4만 4676명으로 전년 동기(3만 4052명) 대비 31% 증가했다. 경주박물관은 오랜 숙원인 '200만 관람객' 돌파를 위해 전시를 확대하고 국제 사회에 신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에는 황룡사지 발굴조사 50년을 기념한 특별전을 개최하며 프랑스 파리 등 유럽에서 신라의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윤상덕 경주박물관 관장은 "재미있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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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코리아 찾은 골프 팬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도 '주목'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글로벌 골프 리그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2026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존 람, 브라이슨 디샘보 등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과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 등 국내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 우승은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는 브라이슨 디샘보가 이끄는 크러셔스 GC가 정상에 올랐다. 대회 기간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가 참여한 콘서트도 열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 공식 호텔로 운영됐다. 선수단과 주요 관계자들의 숙박을 지원했으며, 대회장 라운지 케이터링 서비스도 담당했다. 대회가 열린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 빌리지에는 파라다이스 특별 부스도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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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뉴욕팰리스, 뉴욕 최대 호텔 운영사 하이게이트와 손잡는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미국 뉴욕의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이 글로벌 호텔 운영 전문기업 하이게이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하이게이트는 이달부터 롯데뉴욕팰리스 호텔 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호텔 운영을 비롯해 글로벌 세일즈와 유통, 기술 협력, 인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게이트는 뉴욕 최대 호텔 소유·운영사이자 글로벌 호텔 투자·운영 전문 기업이다.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퍼블릭 호텔, 더 로우 호텔 등 뉴욕 주요 호텔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럭셔리·라이프스타일 호텔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 운영과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각 사가 보유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호텔 기술 분야 협업도 추진한다. AI(인공지능) 기반 수익관리 시스템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운영 효율화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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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 문체부, 콘텐츠 수출 22조 돌파…외국 손님도 '역대급'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동안 문화와 콘텐츠, 관광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지난해 K콘텐츠 수출액은 149억달러(한화 약 22조5600억원)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국민 여가 만족도도 조사 이후 최고치인 64%다.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1894만명으로 2000만명에 근접했다. 문체부는 성과가 도드라지는 산업 위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콘텐츠 산업의 기반이 되는 모태펀드 문화·영화 계정을 올해 7318억원 규모로 늘리고, 해외의 자본 기반인 글로벌리그 펀드도 150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웹툰 및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도 신설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복수비자 확대 등 입국 절차 개선을 추진했으며 인기가 높은 K컬처 위주의 홍보를 펼치고 있다. 지방 공항 거점화와 관광 교통 혁신 등 지역 관광 수요를 높일 수 있는 정책도 마련했다. 올해 1분기 지방 공항을 통해 입국한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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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홀린 미소, 한국 관광 알리미 됐다…'14억 시장 겨냥'
한국관광공사는 인도의 인기 배우 '프리얀카 모한'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얀카 모한은 2019년 데뷔 후 인도와 중동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배우다. SNS(소셜미디어) 계정 팔로워 수는 600만명이 넘으며 지난 3월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인도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프리얀카 모한은 1주일간 우리 나라에서 경주 솔거미술관, 우양미술관과 서울숲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전통시장 체험과 쿠킹클래스 등 여러 체험 콘텐츠를 즐기며 이 여정을 국제 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인도의 방한 수요를 늘려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14억 인구를 보유한 인도는 지난해 3271만여명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등 세계 최대의 시장 중 한 곳이다. 세계여행관광협의회는 인도 해외여행 시장이 연평균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은 "프리얀카 모한의 대중적 영향력이 실제 방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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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베스트셀러 무료로 본다…내일 '온책방' 접속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전자 도서관 '온책방'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전자책이나 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운영을 시작해 6만 7000여명이 가입했으며 대출 건수는 13만여건이다. 인원 제한이 없어 인기 도서도 대기 없이 빌려볼 수 있다. 올해 온책방은 오는 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문을 연다.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오디오북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 가능하다. '책 읽는 대한민국', '문화요일' 등 캠페인과 연계해 이용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리뷰 남기기,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열고 참여자에게는 이용량을 2배 늘려 준다. 소장 장서 범위도 전년 대비 7만여종이 늘어난 22만여종이다. 온책방을 이용하려면 전용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 앱에 '온책방'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다. 최성희 문체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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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진도, 식품안심구역 지정…위생·안전성 인정받아
소노인터내셔널은 자사가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식품안심구역'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한 식음 환경 조성과 식품안심업소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지정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가 20개 미만일 경우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돼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쏠비치 진도는 지난 4월 리조트 내 '셰프스키친'과 '카페&베이커리' 등 7개 식음업장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성 평가를 받았다. 평가 항목은 영업자 준수사항, 개인 및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취급 관리 등이다. 평가 결과 7개 식음업장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되면서 쏠비치 진도는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지정 유효기간은 3년이다. 최근 열린 식품안심구역 지정 현판식에는 방혜은 쏠비치 진도 총지배인과 최정자 진도군 관광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쏠비치 진도는 방문객들의 식품 안전을 위해 상시 위생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