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옥소리 '11년 결혼생활 너무 힘들었다!'

[★포토]옥소리 '11년 결혼생활 너무 힘들었다!'

임성균 기자
2007.10.28 21:40

탤런트 옥소리(39)가 2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옥소리는 동갑내기 남편이자 연기자인 박철과의 파경 임박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날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옥소리가 자신을 입장을 발표하며 표정으로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