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에 휩쓸려 처참하게 변한 숭례문 내부가 13일 저녁 처음으로 공개 되었습니다. 숭례문 서편 언덕에는 무너져내린 기와와 잿더미로 쌓여 있었고 언덕의 잔디는 숭례문의 잔해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1층 누각에는 일부 단청들이 남아 있었 작은 희망을 줬지만, 2층 누각이 불에 타 무너져 내리면서 새카맣게 타버린 기둥들과 무너진 기와 흙더미로 1층은 아수라장이었습니다. 2층 누각이 대부분 소실된 반면 1층 누각의 피해가 예상보다 적어 그나마 복원작업에 희망이 보였습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