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꾸려진 연예인 원정대 1진의 미나와 채연, 이윤미, 김나영이 9일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해 "올림픽 대표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예인 원정대 1진에는 미나와 채연, 이윤미, 김나영을 포함해 원정대장인 강병규 및 윤정수, 임성훈, 김용만, 조여정, 에바, SIC, 왕배, 진보라 등 10여명이 넘는 연예인이 함께 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