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남 등 지자체와 기업들, 녹색성장 홍보관 설치 운영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명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이번 총회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158개 람사르 협약 회원국 당사자들이 모여 '습지와 인간건강' '습지와 기후변화' '습지와 도시화' 등 31개 의제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 경남 등 지방자치단체들 역시 CECO 주변에 부스를 열고 각 지자체별로 추진하는 녹색성장 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나섰다. 지역 기업들 역시 하이브리드·전기 자동차와 태양전지 패널, 태양열 온수기, 수소발생기 등 제품을 내세워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