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도장 공장을 점거중인 쌍용자동차 노조에 대한 강제 진압을 재개한 5일 오전 소방대원들이 도장공장 입구에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