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탄 차량이 10일 오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현정은 회장은 억류 134일째를 맞은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44) 석방 여부와 관련해 '석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