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이 삼성전자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세종시 입주설에 대해 부인했다. 조원동 총리실 사무차장 겸 세종시 실무기획단장은 8일 기자들과 만나 "삼성전자 바이오시밀러는 절대 아니다"라며 유치설을 부인했다. 총리실이 기업 유치 여부를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