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재 국방부 대변인 - 군사기밀에 대한 개념이 명확히 정해져 있다. 언론과 대화를 할 때 기밀을 설명할 때 피해가야 한다. 규정에 정해져 있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모든 창구가 대변인실로 돼 있지 않아 동시다발적으로 나와 통제할 수 없는 어려움이 많다.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보도가 많이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