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재 국방부 대변인 - 군사기밀에 대한 개념이 명확히 정해져 있다. 언론과 대화를 할 때 기밀을 설명할 때 피해가야 한다. 규정에 정해져 있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모든 창구가 대변인실로 돼 있지 않아 동시다발적으로 나와 통제할 수 없는 어려움이 많다.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보도가 많이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