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재 국방부 대변인 - 군사기밀에 대한 개념이 명확히 정해져 있다. 언론과 대화를 할 때 기밀을 설명할 때 피해가야 한다. 규정에 정해져 있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모든 창구가 대변인실로 돼 있지 않아 동시다발적으로 나와 통제할 수 없는 어려움이 많다.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보도가 많이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