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축산기술연구소 돼지에서 구제역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달초 인천 강화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10번째다.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사육하던 한우와 돼지 1500 마리는 모두 살처분됐다. 한편 전날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한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젖소농가는 이날 오전 음성으로 판명났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