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이번달 안으로 동남권 신공항이 들어설 지역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오전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가덕도와 밀양 두 곳을 놓고 평가작업을 진행중"이라며 "6월 안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또 "김해 공항 확장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가덕도 역시 김해공항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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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이번달 안으로 동남권 신공항이 들어설 지역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오전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가덕도와 밀양 두 곳을 놓고 평가작업을 진행중"이라며 "6월 안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또 "김해 공항 확장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가덕도 역시 김해공항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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